연잎밥정식 21,000 쑥부쟁이정식 23,000 평일 점심 예약도 거의 꽉차나봄 친절하고 예약 없이 갔는데 운 좋게 1자리 남아서 들어감 정식 두가지, 총 4인분씩 같이 나왔고 처음에 주는 호박죽, 들깨수제비, 버섯탕수육, 토마토 제외하고 두부꿀아스파라거스 조합 좋았다 비건 한정식 코스요리 집은 서울 서촌의 '마지'랑 여기만 가봤는데 묘하게 두 곳다 맛이나 간이 취향이 아닌 음식이 더 많았어서 아쉬웠다 두 곳 느낌도 비슷 공간이 너무 좁았고 의자도 불편한데 식당 열자 마자 들어갔는데 식탁이 더러웠다....... 그래서 조오금 기분 좋게 먹고 나오지 못해서 좋아요와 별로 사이...... 한정식 코스라고 말하고 가족 데리고 가기 조금 민망했음
쑥부쟁이
경북 경주시 보불로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