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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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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식당중에서 다섯손가락 안에는 든다. 찾아와서 먹을 정도는 아님 칼국수랑 동치미막국수 먹었고, 아주 약간 조미료향이 느껴지는거같긴 했지만 이정도면 맛 없다고 느껴지거나 불쾌할 일은 없을 듯. 이 메뉴들은 강원도가는 길에 있는 식당에서야 먹을 수 있는데 (생각해보니 정릉이면 강원도 가는길이라 해도 할말 없음이다..) 집 근처에서 먹을 수 있다는건 좋음

강릉 메밀촌

서울 성북구 정릉로26길 21 정화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