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시고 바로 택시타고 방문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별게로 가게는 작고 안에서 젊은 사장님이 납품할 차를 만들고 계십니다. 가게에는 단골손님이 제법 드나드는데 의자가 8개?9개밖에 안되요. 그래도 제주의 다른 티하우스들과 다르게 중국일본차를 사용하지않고 자기만의 기술과 세계관을 넓히고 있어요. 흙을 만지는 제게도 큰 영감이 되었습니다. 노고에 비하면 가격은 저렴한 편이며, 공간이 매우 협소합니다. 부자가 되셔서 공간 큰 곳으로 옮기셨으면,, 그래도 지금 공간도 느낌있습니다. 옥수수빙수 맛있었습니다. 찻집에 나와서 호텔에 돌아오니 영수증이 없어서 리뷰를 못남겨서 여기 남깁니다.
규래차
제주 제주시 무근성길 3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