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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맛입니다. 그렇다고 맛없는 건아닙니다. 대기줄을 기다리는게 힘들었습니다. 대기를 할 장도인가 옆에 중국인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걸 감수할 정도 로 먹을만한 곳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지인이 추천해줘서 왔습니다.

도토리 키친

제주 제주시 북성로 5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