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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킴
추천해요
3년

3대째 이어지는 곳. 할머니, 어머니의 레시피를 이어 현 사장님은 작은 공간으로 이동해 정신을 이으면서 자신의 세대의 방식으로 접객하며 소화하고 계신다. 팜투테이블을 지향 하시고, 그에 맞는 식사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제한적인 수의 팀만 받다보니 미리 예약해야 하는데 부지런히 예약해 꼭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후회없을 곳. 오는 봄을 혀 끝에서 느끼고 왔습니다.

전영진 어가

강원 정선군 정선읍 돌다리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