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담아를 좋아하게 된 엄마덕에 요새 봄담아를 꽤 자주 간다 이날도 요새 빠진 스키야키 육수로 선택해서 먹었는데 스키야키 육수는 처음 먹어봤을때가 제일 진하고 맛있었다 육수의 진함이 날마다 약간의 편차가 있는데, 아무래도 육수 주전자 밑에 액기스(?)가 가라앉아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짐작,, 야채에서도 물이 나오니 처음 냄비는 육수 맛이 꽤나 약하다 계속 강불로 끓이면서 졸여주면 그나마 좀 진해지는 ㅎㅎ 마무리로 죽은 안어울려서 별로일것 같고 우동면 조금, 칼국수면 조금 같이 넣어서 끓여먹으면 굿굿
봄담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543 센터스퀘어 2층 202,203,2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