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에서 마포 가는 포장마차 길목 쯤 있는 교꾸스시 지나가면서 몇번 보기만 하고 가본건 처음이다 특선초밥을 시켰는데 가격대가 꽤 나가는 편 윗사람들이 사줄 때 아니면 점심먹으러 자주 오긴 힘들듯 기본 모듬초밥도 2만원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초밥 맛은 좋았다 이날 나왔던 초밥 중엔 한치초밥과 장어초밥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다 먹어갈 때 쯤 온 옆 테이블 손님들 (단골이신듯?)도 우리랑 동일한 메뉴를 시켰는데 주방장님이 초밥을 갖다주시면서 장어초밥 먼저 먹으라고 하셨다 우린 말씀을 안해주셔서,, 장어초밥을 제일 마지막에 먹었당,, 근데 그래도 맛있었음 ㅎㅎㅎ 특이하게 우동에 누룽지조각? 같은걸 넣어줘서 신기했당
교꾸 스시
서울 마포구 토정로37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