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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식당이라 걱정했는데 입맛 까다로운 우리 엄마가 진심으로 맛있게 드셔서 놀랐음. 고기도 고기지만 반찬, 찌개류가 고기를 잘 뒷받쳐줘서 만족도가 높은것 같음. 호두과자 잔뜩 먹고 먹었는데도 밥 두공기가 그냥 들어가네. 직원분들은 또 왜 이렇게 친절하신지 기억에 남는 식당이 될 것 같음

횡성순한우

강원 횡성군 우천면 수남로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