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마신 뜨아 중 가장 맛있었음. 산미 중심에 빈 맛 없이 촘촘한데 뭐 하나 씁쓸하게 튀는 맛 없어서 한 모금 한 모금 향긋-깔꼼. 옆에 크림 화이트 먹었는데, 크림이든 커피든 어느 하나 지지 않는 찐-하고 농밀한 풍미. 다음에 대전 가면 또 가고 싶음.
커닝
대전 중구 중앙로 13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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