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과 나쁨사이...바자리에서 먹는데 사장님 코가 막히셨는지 자꾸...코를 드시는 바람에 비위 상해서 죽는 줄... 별개로 은행골 초밥은 달달한 밥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듯 한데 저는 불호입니다!
은행골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26길 3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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