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을 모티브 삼아 만들어진 역삼동 술집~ 다이어트하는 예전에 날좋을때 야장이 예쁘게 열린걸 보고 꼭 가리라해서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날씨가 더워 안쪽 단체석에 앉았습니다 안쪽에도 자리가 꽤 크게 있더군요 메뉴들은 한식위주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닭볶음탕 가격을 보고 좀 흠칫했는데 어쩔수없죠 잘먹는 사람들끼리 갔기에 다양한 메뉴를 주문! 음식들이 엄청 맛나다~보다는 그냥저냥 먹을만했습니다 제일 맛났던 건 오징어김치전인듯해요:) 안주만 보고 재방문의사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에 야장 열면 .. 그땐 와야겠네요!
456 포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6길 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