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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5.0
1년

여수가면 꼭 들리는 집! 보통 아침밥 먹으러 감 반찬수도 많고 하나하나 맛있음. 그냥 여수 할머니집 가서 밥 먹는 느낌 그리고 서대회무침은 꼭 먹어야함 초장으로 범벅된 회무침아니고 맛있는 양념으로 버무린.. 그냥 관광객들 대상 느낌아님 김치찌개도 거의 3일 끓인 느낌 고기가 으스러짐..!! 가격도 저렴(현금가 8000원) 여수 떠나기전 꼭 먹으러감

덕충식당

전남광주 여수시 공화남3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