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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러 가는길에 너무너무너무 편하게 들어와~ 하는 (빵) 간판을 보고 홀린듯 들어갔는데, 여기서 두쫀쿠를 영접할줄이야;;;;;;;;;;;;🧡🧡🧡🧡🧡 1인 2개 제한으로 판매하신다길래 가격도 안 물어보고 그냥 두 개 주세요해서 가격은 모릅니도.. ㅎㅎ.. 다른 일반 빵들은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었는데, 나름 부드럽고 탄력도 있는 기본 빵들이라 집 앞에 있었으면 자주 들를 것 같은 느낌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두쫀쿠는 저의 다른 것들과 비교할 수 없는 첫경험(ˀ̣)이라 그냥 맛있게 먹었어요ㅠㅠㅠㅠ카다이프 겁나 카쟉카쟉 씹히고 겉에 마쉬멜로우 너무 부드럽지도 너무 질기지도 않은 식감에 피쵸는 왜이리 또 고소한지… 생각보다 많이 안 달아서 5개는 먹을 수 있울 것 같은뎋

빵굽는 쉐프의 꿈

서울 용산구 소월로20길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