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있는지 커피는 자기가 사겠다는 혈육님의 말에 그냥 눈 앞에 있는 카페로 슉~ 들어왔지롱🤭 원두의 탄맛이 과하게 느껴지던 플랫화이트와 아메리카노는 예쁜 망원동의 (평범한) 예쁜 카페 커피st 앗 그리구 우연찮게 들어갔는데 우연찮게 또 두쫀쿠를 팔더라구요ˀ̣ 요즘엔 두쫀쿠 안 파는 카페가 없는건감ㅇㅅㅇ
세네동 커피
서울 마포구 동교로 4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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