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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많고 통통한 코다리가 조금 더 괜찮은 양념과 만났더라면 좋았을터인디.. 너무 예상 가능한 떡볶이양념st 달달고추장 양념이라 아쉬워쓰요🥹 심지어 처음 나왔을 때 무와 시래기가 거으ㅣ 차가운 수준(?)이라 “엥?”“이거 왜 차갑?” … 직원분께 말씀드려 다시 주방으로 back.. 음.. 원래 코다리를 시키면 기존에 만들었던걸 데워주는건감…….싶었던….만석도 어니었는디………….. 여하튼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하는 순간부터 무언가 맞춰지지 않은 퍼즐을 억지로 끼우는 듯한 불협화음이 느껴진 첫방문이자 마지막방문이었음미다😿

황금코다리

인천 연수구 청량로79번길 1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