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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z1_1
3.0
1일

nn 번째 방문인 항방양육관! 그치만 엄청 오랜만에 와봤더니 키오스크가 생겼더라고요?? 여전히 사람은 많아요.. 금요일 8시 기준 두 테이블 정도 남았나 요리들은 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음! 계란탕은 전분이 들어가서 걸쭉했고 오이 탕탕이도 여전히 맛있지만 옛날엔 진짜 탕탕이처럼 으깨져 나왔는데 너무 정갈한 칼 솜씨라 약간 아쉽... 옥수수도 전분가루 같은 거 묻혀서 튀긴 후 설탕!! 글서... 글서.. 다음 재방문은 양꼬치가 진짜 진짜 진짜 먹고 싶을 때 갈 거 같습니다

항방 양육관

경기 여주시 세종로 38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