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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z1_1
2.5
1일

분명히 언니가 한적하고 조용하고 좋다했는데 점심시간에 가니 사람 바글바글 이주위엔 카페가 여기밖에 없는지 밥 먹고 카페 온 직장인분들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언니가 분명 빵 맛있었다 해서 이것저것 다 샀는데 케이크 빼고 다 실온에 있었고덩요? 그래서 그런지 앙버터 버터는 다 녹고 빵은 질기고 티그레도 휘낭시에도 아…. 쇼케이스에 시원하게 있었더라면 맛있었겠다………..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도 두쫀쿠는 맛있음 그 시그니처라떼가 있었는데 그것도 맛있었고 우롱차는 떫은 녹차 맛 또 뭐시기..차는 구냥 히비스커스 차!

느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남산리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