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밥 먹고 후식으로 쌀 케이크 묵자길래 아 몬 쌀 케이크야!!! 달달한 거 먹자!! 같아!! 라고 강력 반대를 했지만 더 강력한 친구의 추천에 함 갔다. 나는 이렇게 쌀 케이크 맛있는지 몰랐어.. 담백 꼬소 촉촉 꾸덕 다해... 특히나 인절미 쑥 어쩌고 ㄹㅇ 맛도리 이렇게나 맛있을 줄 모르고 대충 찍은 나 반성중
카페 정순
경기 성남시 중원구 제일로35번길 3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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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ఠ ͜ఠ₎ @k9hee
현명한 친구를 뒀네요 ㅎㅎ
₍ఠ ͜ఠ₎ @k9hee
현명한 친구를 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