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감성의 오두막 같은 느낌의 카페 인테리어가 우드톤이라 아득하고 소품들도 중간중간 잘 어우려졌음 그치만 주말 2시쯤 방문했을 때 정말 빵이 하나도 없었음 보통 2시면 그래도 빵이 남아있지않나..? 아쉬웠음 큰 창문이 있는 쇼파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즐기다왔음 파블로바 파는 가게 많지 않은데 크림이 많이 달지 않아서 조았다 굿〰️
홀츠가르텐
경기 여주시 강천면 이문안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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