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벌되어 나오고, 살짝만 익혀도 먹어도 됨 매운 건 톡 쏘는 매콤한 느낌이고 일반은 익숙한 간장..데리야끼 느낌 뼈쪽은 쫄깃한 정도라 뜯어먹기 좋았다.
록갈비
서울 송파구 오금로15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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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전이랑 제육계란말이 둘 다 바닥이 타서 탄맛이 많이 났다. 가게는 넓고 살짝 어두운 조명에 술먹기 좋은데.. 제육계란말이는 그닥 메리트는 없음. 제육도 다 마른 것이 안에 들어있는 느낌이라.. 빨뚜 없음
망부석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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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겉바속촉 좋았어요. 안에가 넓진 않음
부루스타 호프
서울 중구 충무로2길 33-1
초벌해주시는데 간혹 탄맛이 날 수 있음 ㅎㅎ.. 안에는 꽤 복작복작 좁아요 음료수랑 소주 종류가 엄청 많음. 백김치 구워먹는 것도 맛있었어요
제주 연탄집
서울 중구 충무로2길 32-4
옆에 치킨파머스가 자리가 없어서 갔었는데 사장님 친절하시고 치킨 괜찮았어요. (파머스가 치킨은 좀 나은 듯) 떡볶이도 맛있었음
텐쿡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19길 9-4
적당히 얼큰하고 좋았어요. 새우가 조금 흐물거렸지만 다른 해산물은 괜찮았음
발재반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국밥은 무난했으나 너무 진밥을 토렴했고, 순대가 너무 뻑뻑하고 질겼음
동래왕순대국밥
부산 동래구 미남로 136
처음 먹었을 때의 감동까진 아니었지만 명란김밥이 참 생각나고 맛있긴해.. 간혹 물이 좀 새니 조심하시고 날치알김밥 먹어봤는데 다른 분 리뷰랑 다르게 좀 날치알이 적고 크림 같은 게 없었던 거 같다.
명란김밥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783번길 23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더 맛있었당 혼자 먹기 좋은 고기순대 반접시가 있어서 좋았고, 먼가 꼬리꼬리한 국물이 매력적 씨원 있음
우리돼지국밥
부산 동구 초량로 27-1
평일 저녁에 갔었는데 동네 맛집 같았다. 남사장님 한 분이서 하셨는데 굉장히 친절하셨다. 고기는 구워먹으니 숯불향이 은은한 게 좋았고, 오랜만에 고깃집 국수를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 멸치육수에 지단까지..
뒷고기 명가
경북 구미시 금오시장로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