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7시에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하더라.. 포장은 돼서 포장함 전에 2.5단계가 덜 매워서 3단계했는데 이것도 괜찮음 죽순이 있으면 더 좋겠당
쇼땅쟈 마라탕
서울 송파구 가락로 138
웨이팅이 오픈전부터 많더라구요. 조금 일찍 간 덕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뼈가 2개 들어있었고 양이 꽤 많았어요. 만두도 먹을만 했음
교하제면소 파주 뼈칼국수
경기 파주시 탄현면 평화로 725
평일 11시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돼지국밥으로 시켰고 한 5분 걸린듯? 처음 국물 먹었을 때는 그냥 곰탕맛(...)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돈코츠 라멘 국물 같았다는 평을 봤는데 내 입엔 그냥 곰탕이었음 다진 마늘 넣어도 그냥 쏘쏘.. 안에 밥이 말아져있는걸로 시켰는데, 토렴한 것도 아니고 밥이 너무 질었다. 국밥에 얇게 저민 고기가 올라가는 걸 좀 안 좋아하는 편인데 여긴 넓고 얇은 고기였고, 맛은 평범했고, 커서... 더보기
안목
서울 송파구 오금로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