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넓고 쾌적한데 이 방에 손님도 우리밖에 없어서 더 더 더 좋았다.... 마치 전세낸것같은 기분. 수수부꾸미와 아포가토의 조합도 좋았다 ㅋㅋㅋㅋ
행원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3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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