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이에르에 돈까스 강자들이 많은데 여긴 첨 가봐요. 치돈이 메인이랬지만 저는 치돈을 그리 선호하지 않아 등심반반 주문. 등심이 생각보다 좋았어요. 익힘정도도 좋고 안 느끼하고 튀김옷이랑 접착력도 좋고. 등심은 맛나게 먹고 치돈은 한피스 먹음..치돈은 역시 느끼함(당연해...) 가성비는 후니도니보다 떨어지지만 정갈하고 짠지 같은 것 퀄리티도 좋네요. 양배추에 흑임자소스 올라가는 것도 좋아요. 흑미밥도 ㄱㅊ! 밥은 조금 적게 나오... 더보기
코돈부르
서울 종로구 종로 19
저의 회사에선 다소 거리가 있어 큰맘 먹고 갔습니다. 맛있기도 한데요, 공간이나 브랜딩이 주는 힘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거의 오마카세 업장에 온 거 같고 직원분들도 서빙이나 서비스가 훌륭하시고.. 고요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오니기리를 두손에 들고 먹자니 조금 저만 원시인이 된 거 같긴 했지만.. 사람에 치였을 때 오기 좋은 곳 같습니다 참치마요_멸치_탕탕이 먹어봤고 가라아게도 먹었는데 가라아게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전문점... 더보기
고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
망원동에 꽤 오래 된 파스타바 오며가며 꽤나 보았는데도 방문은 이번이 처음 근처 바틀샵에서 레드를 하나 사서 들어갔다 콜키지 3만원 루꼴라/꿀/딸기 조합의 샐러드로 에피타이저를 주신다 라구를 추천하셨지만 양갈비가 먹고 싶은데 너무 고기고기할거같아서 까르보나라. 튀기듯 구운 베이컨과 꼬꼬면ㅋㅋ같은 생면이 꽤 잘 어울린다. 뭔가 익숙한 느낌의 까르보나라는 아니지만 간간한 것이 와인과는 꽤나 궁합이 좋았다 양갈비는 민트젤리와 같이 나... 더보기
코드 파스타바
서울 마포구 포은로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