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매실차

페어링만이 나를 살게 해

리뷰 410개

야장 감성 유지하려고 염리초 근처 포차거리에 갔는데요. 가운데 집에 처음에 들어갔는데 소주 4병에 안주 세개 먹으니 나가라고 엄청 눈치를 ㅋㅋㅋ.. 많이 팔아드린 거 같은데 성에 안차시나봅니다

염리초등학교 앞 포장마차

서울 마포구 도화동 51-3

숙취에 시달리며 쓰는 후기.. 쟁짜가 ㄹㅇ 너무 맛있던데요..순두부 국물도 해장과 동시에 술이 들어가는 그런맛. 깐풍기는 빠삭 스타일.. 쟁반짜장이 약간 매콤하니 너무 취향이었어요. 연태 대짜에 푸드파이팅 해버림..야장 막차를 그동안 너무 가고 싶어했던 승환이네에서 탑승..

승환이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6길 16

여기 좀 봐두던 와인바인데 점심 장사 하신데서 가봤어요. 매콤한 크림 파스타인데 약간 간간해서 역시 와인바 스타일의 파스타. 점심 먹기 나쁘진 않았어요 내부도 정갈하구요~ 글라스 있으면 한잔 할까 싶었는데 이날 하우스와인이 다 떨어졌대요 저녁먹으러 한번 와야겠어요

푸오리

서울 종로구 종로3길 30

흠..이곳의 국물 깔끔하고 머릿고기 듬뿍 스타일이라 부담 없어 좋아했는데 이번엔 양이 너무 적네요..자주오는 곳인데..순대 두알 실화인가..약간 실망해버림..그래도 여기 김치는 맛나요...더덕이 들어가는 건 아니고 삶을 때 쓰시는 거라 더덕향이 나거나 하는 건 아니구 국물이 깔끔한 스타일로 나오는 곳...흠..양 왜이러지...원래안이랫는데

태기산 더덕순대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34

요긴.. 철판제육에 소세지 사리 추가하고 밑반찬으로 나오는 콩나물도 넣어서 볶아야 하는 곳.. 맵지 않은데 은근 자극적. 밑반찬 괜찮고요. 지방질 적은 부위의 제육이라 제 입맛에는 딱 좋아요 ㅋ 사장님 친절하시구.. 가격도 착한 편(1인 마넌). 이도저도 생각 안날 때 가기 좋습니다

현궁

서울 종로구 종로1길 42

근본상차림..혼자 가도 반찬도 쌈채소도 넉넉히 주시는.. 제육은 약간 간장맛이 쎄긴 한데 오래된 고기 아니란 느낌이 드는. 콩비지야 뭐 말해 뭐해요~ 사장님 넘 친절하시고 서빙도 빨라서 직장인 점심으로 딱.

콩마루

서울 종로구 삼봉로 81

점심에 가면 자리잡기 어려운 전통찻집. 이날은 매실차시원하게..앉아서 먹으면 다과랑 오미자를 주십니다. 은근히 자리 편해서 오래 있기가 나쁘지 않아요 ㅋㅋㅋ매실차는 생각보다 달고 진하네요

서울에서 첫번째로 잘하는 전통찻집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감촌은 그냥 어른들 있을 때 가기 편한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이젠 아닌듯합니다..아무래도 순두부 만칠천원은 좀 오바죠.. 맛이 그 정돈 아니세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감촌

서울 종로구 종로 19

매실차
3.0
11일

아주 무난쓰한 돈까스/마제소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그냥 저냥 무난하고 서버분들 친절해요. 마제소바는 뭐 워낙 자극적이니.. 딱 그맛이에요 ㅎㅎ웨이팅은 싫으시면 무난하게 갈만함

카츠 왕

서울 종로구 삼봉로 95

매실차
3.0
13일

요새는 도렴빌딩 투어 중.. 이북식 콩비지를 먹으러.. 특으로 주문 했어요. 뼈찜이 좀 들어간 삼삼한 스타일의 콩비지. 워낙 제가 김치콩비지를 좋아해서 좀 느끼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꼬소하니 잘 들어갑니다. 간장소스랑 마라소스 곁들일 수 있게 주시는데 개인적으로 마라는 안 어울리는 거 같고 차라리 매운 콩비지 메뉴를 따로 두는 게 더 좋아보임..음식 자체는 정갈하게 잘 나와요 뼈에 고기가 많이 붙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 더보기

태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3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