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별로인 곳은 별로라고 되게 매몰차게 직설적으로 말 잘 내뱉는 나란 사람이지만, 이 곳은 사장님이 너무 친절했어서 뭔가 직설적으로 음식에 대한 평을 남기기가 좀 미안해진다. 사장님은 참 친절하고 좋으셨다. 되게 그랬다. 정말 그랬다. 정말로.
따로국밥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길 8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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