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1시 30분이 넘어서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1팀 있었고, 약 2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평소에는 웨이팅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맛집으로 워낙 유명해서 방문해봤어요. 목살카츠를 주문했는데, 기다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정말 맛있었습니다. 일식 돈카츠를 좋아해서 혜화의 정돈도 자주 가는데, 정돈 만큼 맛있네요ㅎㅎ 먹다 보니 밥 양이 조금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직원분께서 먼저 밥이 더 필요한지 물어봐 주셔서 넉넉하게 추가해 먹고 배부르게 나왔습니다. 서비스도 세심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안국역 근처에 오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맛집입니다. ♡
일월카츠
서울 종로구 북촌로1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