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숨겨둔 보물 같은 식당. 점심에는 한식 뷔페, 저녁에는 고깃집이다. 12,000원에 솥밥과 집밥st 정성 가득 들어간 반찬들이 나오는데, 메인메뉴가 최소 2가지 이상에 국과 반찬, 샐러드 등등 다 맛있고, 좀 많이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다. 엄마밥이 먹고 싶을 때, 따듯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는 용산 직장인들의 성지이다.
정선 참숯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지하1층 B115, B1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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