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014년 이 곳을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감사의 말씀 올려드립니다.. 떡볶이 순대 김밥 다 파는데요 일단 저는 14년부터 10년동안 어묵만 먹어봤고요 동네 주민분들 보니까 다른 메뉴도 많이 포장해가시더라고요? 처음 갔을 때는 500원 600원 700원(치즈어묵)이었는데 최근에 가보니까 800원 1000원 1200원 돼있더라고요 이것이 세월,, 참고로 천원짜리가 식감이 단단해서 맛있음 고딩 때 야자 끝나고 3천원 들고가서 600원짜리 세개 먹고 옆에 있던 다른 분식집가서 양념감자 1000원짜리 먹으면 그냥 하루 일과 뚝딱이었는데 양념감자 파는 데는 역사 속으로 사라져서 아쉽 어묵은 그냥 어묵맛인데 빨간소스가 그냥 도랏음 물론 맵당당에게만 허락된 맛입니다. 안타깝지만 맵찔이분들은 간장 뿌려드세요... 저는 맵당당이니까 빨간소스에 간장까지 뿌릴거임 ㅋㅋ 사장님 제발 만수무강 하시고 빨간 소스 레시피 대대손손 이어주세요
부산어묵
경기 광명시 하안로 293-12 대연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