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문 열고 들어갈 때부터 계피 향기가 팡팡 남 ㅋㅋ 시그니처 메뉴에 ‘수정과인가베’ 라고 써있길래 대충 읽고 오 수정과랑 배랑 섞었나보다~ 하고 시켰고요 비주얼 보자마자 ˗ˋˏ 와 ˎˊ˗ 이거 슬러시네ㅋㅋ?하면서 마셨는데 알고보니 수정과+에스프레소 샷이었던 것,,, 앞으론 잘 읽겠습니다 참고로 계피 스틱이고요 빨대 아님 안 빨려요 같이 간 지인1이 해봤음 디저트도 넷이서 노나먹기 좋았읍니다. 이색적인 공간 점수 따당 드립니다. 근데 집 오니까 몸에서 한약 냄새났음요 마치 홍삼 샴푸처럼..

혜민당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