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후기를 위해 장소 등록하려 했는데 이미 있어서 완전 깜놀!!!! 😲 전 자체가 엄청 퀄리티 있지는 않으나(밀가루 함량 매우 높음) 흔치 않은 길거리 메뉴라는 점에서 일단 플러스! 막걸리 잔술을 함께 판다면 정말이지 완벽할 듯 싶다. 한쪽모서리에 여러종류의 반죽 양푼을 놓기 위한 선반을 제작해 두셨는데 그게 왠지 인상적이었다. 오늘 먹은 부추전은 2천원. 동그랑땡은 3천원. 동그랑땡 속 고기의 함량은 과연 얼마나 되려나..?!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전집
서울 관악구 봉천동 979-2 건물앞 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