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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는 건대가 마싯긴 해,, 동네가 시끄럽고 조금 무섭다(?)싶긴한데 마싯어요 ㅎㅎ 이날은 쫌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경장육슬 시켰는데 고기가 넘 짭짤스.. 마니 넣어 먹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었다능 - 생양꼬치 (10꼬치 / 16,000) 경장육슬 (20,000)

원보양꼬치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