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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올 때 종종 방문했었어요 무난했던 기억에 지난번 광안리 갔을 때 친구랑 방문했지만,, 진짜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서비스, 응대, 직원태도 최악.. 당시에 우리테이블과 옆에 어떤 커플? 이렇게 두 테이블 뿐이였고 매장은 한산했어요 근데 옆자리가 협찬 받으신 분이신 거 같은데 그 분이 카메라로 이거 저거 찍으니까 보고계시던 직원분이 더 예쁘게 찍으시라고 테이블당 한 개 밖에 없는 우리 테이블 조명을 가져가심;; 우리 테이블한텐 상의도 없이 그냥 휙 가져가서 비춰주셨어요; ㅋ큐 덕분에 갑자기 잘 놀던 저희 테이블은 암흑속에서 먹었어야 했고 대놓고 불편한 기색 내비췄는데 직원분 께선 죄송하단 말도 없이 꿋꿋하게 저희 테이블 조명으로 협찬 테이블에 내어진 음식 비춰주심 ㅠㅠ 저희는 저희 돈 주고 먹으러 왔는데요..??; 진짜 이런 경우 첨 봤어요 ㅋㅋㅋㅋ ㅠㅠ 협찬 광고 다 이해하지만, 다른 테이블에 직접적으로 직원이 직접 피해주는 가게 첨봤어요.. 기분 상해서 바로 계산하러 나가면서 계산대에 계신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네~ 죄송합니다~ㅎ;“ 이러시는게.. 이 태도가 맞나요? ㅠ 맛이나 이런걸 다 떠나서 경우도 예의도 없는 처음 겪어보는 상황에 두번 다신 안가고 싶어진 곳.. 요즘에도 이런식으로 손님을 차별하는데가 있구나 ~

해월

부산 수영구 광안로61번길 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