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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다 깔끔하게 맛있는 밥집이었어요. 진한 국물은 돈코츠 라멘이 생각나는 맛이었고, 무난무난하니 괜찮았어요. 삼겹정식은 괜첞았고 어유린기였나 저건 맛있었어요. 6명이서 갔는데 룸은 너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좀 별로였고, 바깥은 테이블 간 간격도 괜찮고 해서 룸보단 더 나았을 것 같아요.

고은정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40-7 인설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