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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나오키2호점 (8월에 다녀옴) 츠마미들이 뭔가 잡스러웠다는 감상을 잊기가 힘드네요 제철 “애호박” 제철 “토마토” 이런식으로 설명을 해 주시는데.. 솔직히 너무 일상적인 재료라 제철 어필이 잘 안됐어요ㅠㅠ 본격스시들은 무난하고 괜찮은 편이였으나 기억에 남을정도로 존맛은 없었고 12만원 애매하다고 느껴지는.. 그냥 스시소라가는게 마음과 입 모두 편안할거같아요.. 반박은 다른 좋은곳 추천으로 받아요(본심

나오키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45 리더스퀘어 마곡 3층 302호

Dave

12만이면 예약 뚫어서 아오마츠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