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언니랑 경주갔을때 하루 마무리하며 들린 곳ㅋㅋ 분위기도 좋고 술도 좋고 맛도 좋았는데 제일 좋았던건 비스트 노래를 메들리로 틀어주신것ㅋㅋ 구뷰티겅듀들은 또 신이 나서 비스트 추억팔이를 하고 거의 울었다. 숙소가 황리단길인데 좀 느즈막한 시간에 간단히 술 한잔 하기 좋은 곳인듯. 아시다시피 황리단길엔 도통 뭐가 없어서... 여기만 좀 갑자기 분위기 해방촌 느낌이었옹ㅋㅋ 좋았다.
대화만두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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