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탕 먹었는데 칠천탕과 구천탕의 차이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이름은 고두방청국장집인데 청국장보다는 오리해장국이 더 유명하다고 사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세요 ㅋㅋㅋ 맛있게 먹는법에 짠맛은 약재의 짠맛이라 먹고나도 목이 안마르다고 되어있는데 전 너무 짜서 물 두사발 먹었어요..🙄 옆 테이블 아저씨는 갈비탕 드시던데 갈비탕도 너무 맛있어보였습니당
고두방 오리해장국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 7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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