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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 가는길에 #광주두바이쫀득쿠키 맛집으로 알고 있는 #카페루아흐 발견!!!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는거 보니까 ㅎㄷㄷ 하더라구용 #두쫀쿠 나오는 시간은 네이버에 안내되어있고 저는 매장앞에서 확인했는데 7시30분에 나온다길래 50분동안 기다릴 자신이 없어 식사 먼저 했습니당 '밥 먹고 있으면 땡큐 아니면 말고' 라는 마인드로 갔는데 글쎄 수량이 남아있어서 숩니랑 2개씩 가져옴ㅋㅋㅋ ✔️ 매장 안쪽엔 앉아서 먹고갈 수 있는 테이블 2개정도 있어요. 두쫀이 말고도 디저트 다양하게 팔고 있었는데 목적이 분명하다보니 다른게 안보임... 저는 맨 처음 여니가 여기꺼 두쫀이 사다줘서 먹어봤었는데 약간 온도가 낮았었다보니 마시멜로우가 굳어져있어 과자처럼 먹었거든요? 데오나와는 다른 느낌으로 맛있다!! 였는데 지금은 마시멜로우 쭉쭉 잘늘어남 ㅎㅎ 개인적으론 그 때가 더 맛있는 것 같기도?! (기억조작일지도..) 남은 하나는 한번 살짝 차갑게해서 먹어보겠음미다 🐷 가격은 6500원/위에 초코가 뿌려져(?)있는데 개인적으론 너무 달아서 요거 없었으면 좋겠지만 피스타치오 원물을 위쪽에 뿌리기 위한 루아흐만의 두쫀이니까 이대로도 만조쿠 해봄!! 두입 먹고 애껴놨다가 이따 또 먹어야징😉 PS. 개인적으론 데이오프나이트 쫀득볼이 젤 저의 스타일. 너어무 달지도 않고 한번에 하나 다 먹을 수 있음.

카페 루아흐

광주 북구 매곡로 84 대화아파트 상가동 1층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