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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와인 좋아해서 조지아 음식도 먹으러 갔는데 친절하시고 이곳이 중앙아시아음식점 거리다 보니 예상되는 맛이기도 합니다. 힌칼리는 샤오롱바오 같고 수프는 토마토 들어간 소고기무국 같은데 시원하고 느끼하지 않아서 한국인들 잘 먹을거같아요. 고기 메뉴가 많고 육향을 고수로 잡는 거같아요. 고수 싫어하시면 좀 선택지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친구가 고수 싫어해서 다 뺐는데 만두는 뺄 수 없었어요. 저는 또 먹으러 갈거같아요. 조지아 와인 나오는 것은 가벼운 느낌의 와인입니다. 이 골목의 최대 단점은 괜찮은 카페가 없다는 거죠. ㅠㅠ

환치

서울 중구 을지로44길 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