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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이

리뷰 290개

휴무 때 기분좋게 방문한 벌툰 봉화당. 그동안은 몽유도원을 주로 갔었고 봉화당은 처음. 무슨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다. 이날은 점심을 먹고 방문해서 음식을 시켜먹진 않고 기본 아메리카노 선택. 안에 작은 선풍기가 있었는데 아메리카노 마시며 선풍기 틀어놓고 만화책 읽는데 행복했다. 또 다음 번 쉴 때 재방문할 예정. 그리고 이날은 평일이었는데도 학생들이 많았다. 약간 시끄러울 수 있어서 이어폰 착용하고 책 보면 몰입이 더 잘 될것같... 더보기

벌툰 봉화당

경기 파주시 경의로 1100

우선 이곳은 사장님이 친절하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손님들에게 감사 표현을 잘 해주신다. 순두부는 역시 맛있었다. 다만 간이 조금 더 세도 괜찮을 것 같다. 다 먹고난 후 누룽지를 긁어먹었는데 고소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여긴 생선가스를 반찬으로 내어주신다. 북창동 지점별로 많이 가봤는데 생선가스 나오는 집은 처음. 순두부 땡길 때 자주 방문할 것 같다.

북창동 순두부

경기 파주시 경의로 1090

지난 번 마라탕을 한 번 맛보고 맛집으로 땅땅한 이후 샹궈를 먹으러 재방문. 샹궈 역시 맛있었다. 내가 잘 가는 마라탕집이 있는데 그곳만큼이나 맛있었다. 재료 신선하고 마라 소스 역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아서 너무 만족. 밥 시켜서 같이 먹으면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마라탕이든 마라샹궈든 다 맛있으니 근처에 이곳이 있다면 방문을 추천한다.

최선생 마라탕

경기 파주시 경의로 1056

N년째 꾸준히 김밥 땡길 때 방문하고 있는 토마토 김밥. 다른 토마토김밥도 가봤지만 부천시청점이 가장 맛있다. 다만 이전보다 참치양은 줄어서 이 부분은 좀 아쉬움. 그래도 맛있는 김밥이고 가서 먹으면 국물도 주셔서 더 맛나게 먹을 수 있다. 포장도 가능하고 매장 안은 좀 협소해서 가서 먹을거면 한산한 시간대에 가는 게 좋다. 근처에서 분식집 찾는다면 추천한다.

토마토 김밥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80

오랜만에 들깨칼제비가 먹고싶어서 방문. 애매한 시간에 가니 손님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 들깨 국물 역시나 맛있었고 두 명이서 아주 배부르게 잘 먹었다. 또 김치가 맛있다. 칼국수랑 아주 잘 어울리는 김치맛. 보리밥도 굿. 이곳은 언제가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칼국수 수제비 먹고플 때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청정 칼국수 수제비 전문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일로145번길 42

남대문 황금족발에서 드디어 족발을 먹었다. 몽땅세트를 먹었고 양은 그리 많지는 않은 편. 숯불 족발이 특히 맛있는데 매콤하고 소스자체가 중독성 있는 소스라 가장 맛있게 먹었다. 다만 살보다 껍데기가 더 많아서 이 부분은 아쉬웠다. 족발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냄새도 없다. 막국수도 맛있음. 해장 라면은 오징어 같은 게 들어있는데 건더기가 많은 편은 아니고 칼칼하고 자극적인 라면. 한국인 입맛에 딱. 전반적으로 맛있게 먹었다.

남대문 황금족발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송내대로39번길 15

이칭이
4.0
14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트레이더스 푸드코트. 치즈스파게티와 치즈 피자 그리고 불고기 피자. 맛은 딱 우리가 아는 무난한 그 맛. 코스트코 피자보다는 짜지 않은 편. 뭐 먹을까 고민될 때 들르기 좋다. 음식도 빨리 나와서 좋다.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로 1

이칭이
5.0
17일

또 진심초밥! 이제 중동에서는 여기서만 시켜먹는다. 모둠초밥이랑 새우초밥 그리고 사시미를 시켰다. 양이 많고 회는 정말 두툼한데다가 서비스도 주셔서 배부르게 잘 먹었다. 신선한 건 말할것도없다. 신중동 중동 상동에서 초밥 찾는다면 진심초밥 추천한다. 처음 먹어본 가족들도 다들 실하고 맛있다고 했음.

진심초밥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254번길 36

이칭이
5.0
17일

언제가도 늘 맛있는 순대국밥집. 이 집 오징어볶음도 맛있으니까 먹어보는 거 추천. 사골과 양지 중 선택가능한데 이날은 사골로. 국물 진하고 양파랑 김치 같이 먹으면 한 그릇 다 비운다. 근처 살면 무난하게 맛있게 먹기 좋은 국밥집으로 추천.

가마솥 순대국밥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3

이칭이
4.5
21일

지난 번에 방문했던 경아식당. 이번에는 두루치기를 먹으러 방문했다. 살코기 위주라 좋았고 넉넉한 밥 양에 맛있게 먹었다. 맵지 않아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계란찜은 맛있었는데 살짝 타서 탄맛이 섞여나는 점은 좀 아쉬웠다. 고기는 아예 익혀나와서 데워서만 먹으면 되어서 좋다.

경아식당

경기 파주시 경의로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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