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먹었을 경우 약간 간이 심심한데 매운 소스를 조금 넣어먹으니 맛있었다(매운 소스는 체감 불닭보단 조금 덜 매운 정도?). 옥수수는 좀 많이 튀겨진듯했고(딱딱함이 느껴져서 두 입 먹고 더 못먹어서 아쉬웠다) 나머지 야채의 익힘 정도는 좋았다. 밥과 카레 리필도 가능. 양은 토핑을 추가해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토핑없이 먹기엔 야채의 양이 많진 않아 부족할 수 있다. 돈까스를 토핑으로 추가했는데 맛있었고 카레와 궁... 더보기
오무야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763번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