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이칭이

리뷰 182개

이칭이
5.0
10시간

학창시절 때부터 해서 진짜 한.. 10년? 째 방문 중인 곳. 내 부천 원탑 인도 카레 맛집. 디너세트B 시키는 거 추천한다. 그러면 사모사와 탄두리 난 카레 라씨까지 모두 맛 볼 수 있다. 다른 인도 카레집은 너무 한국 입맛에 맞춰놨단 인상이었는데 여긴 그렇지 않다.

안나푸르나 레스토랑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402번길 45

직접 끓여먹은 즉석떡볶이. 간도 딱 맞고 맵지 않아 좋다. 튀김은 쏘쏘. 버갈튀는 맛있었다. 다음 번엔 가서 먹어보고 싶다.

오로라 즉석떡볶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131

쟁반짜장과 짬뽕 모두 맛있는 중식집. 그리고 짜장면인데도 별로 안 느끼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짬뽕 국물도 매콤한데 고기가 들어가있어서 고기맛이 섞인 짬뽕 국물이다. 그래서 아무래도 깔끔함은 덜 한데 이대로도 맛있었다. 영통 근처 괜찮은 중식당으로 추천.

연태 중식당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로 4

올해도 부천시 먹짱! 그 기념으로 이번에도 선물을 받아보았다. 병오년 말의 해를 담은 귀여운 카드가 먼저 등장하고 보자기를 풀면 수제 카라멜이 나타난다(포장부터가 예쁘고 센스있다고 느꼈다). 카라멜은 전혀 생각지 못 했는데, 그동안 뽈레팀에서 보내온 선물들은 모두 고급스러운 맛이어서 카라멜은 과연 어떨지가 궁금했다. 맛도 중복없이 전부 다 다른 맛이었고 여러 개가 들어있었다. 내가 기존에 먹어봤던 카라멜과는 달리 맛 구성도 전부... 더보기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이칭이
4.5
10일

누룽지 통닭이 맛있는 곳. 3번째 방문. 기본도 맛있고 마늘도 맛있다. 양념도 먹어봤는데 맛있는 양념 치킨 맛인데 조금 단 편이었다. 그리고 누룽지도 같이 먹는 거라 양념보단 개인 입맛으로는 기본이나 마늘같이 양념이 묻지 않은 것과 함께 먹었을 때 더 조화가 좋았다. 닭발도 맛있었다. 다음 번엔 닭똥집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

누룽지 통닭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일로94번길 20

이칭이
5.0
10일

피자도 파스타도 치킨도 모두 맛있었던 곳. 특히 치킨이 교촌치킨 느낌이 나서 정말 맛있었다. 음식의 간도 모두 짜거나 달지도 않아서 굿. 단체관람차 방문했었는데 시야 방해도 없고 관람도 잘했다.

연무장

서울 중구 을지로 264

이칭이
2.5
18일

상당히 애매한 한정식집. 반찬이 아주 맛없는 건 아니나 구성이 애매하다. 정식인데 알찬 느낌이 없고 양도 적어 먹고나서 배고프다(반찬 더 달라고 하면 주시나 몇 번씩 리필해먹을 정도의 맛과 구성은 아님). 곤드레밥도 밥이 좀 질었다. 누룽지에 넣는 물도 일반적인 뜨거운 물이라서 좀 아쉬웠다. 식사 막판엔 주방인지 어디서인지 불쾌한 음식물 냄새가 갑자기 나서 빨리 나왔다.

종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일로94번길 21

이칭이
5.0
18일

식빵계의 에르메스라는 화이트리에. N번째 방문이다. 내가 먹어본 식빵 중 단연 일등이다. 잼과 함께 선물하기에도 고급스럽다. 식빵 커팅 원하는 두께로 가능하다. 잼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특이한 것들이다. 딸기장미잼과 밀크티잼 먹어봤는데 둘 다 맛있었다. 부들부들 너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맛이 나서 계속 들어간다. 입소문 탄 이후로 품절도 빨리되니 일찍 가는 걸 추천한다.

화이트 리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131

이칭이
3.5
20일

바질토마토 베이글과 쿠키 아메리카노 아몬드 크럼블 라떼를 시켰다. 아몬드 크럼블 라떼는 맛있었다. 달달한 맛. 그런데 양은 작았다. 아메리카노는 무난. 빵도 무난하니 괜찮았다. 다만 베이커리 종류가 많진 않음.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두 곳이 있는데 안쪽 공간은 추워서 패딩을 입고 있어야 했다. 난방을 틀어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추워서 금방 나가고 싶었다. 공간에서 나는 향과 초록초록한 분위기는 예뻤다.

소풍농월

경기 파주시 문산읍 방촌로 1779-40

이칭이
3.0
20일

슈니첼 돈까스와 쉬림프 로제 파스타를 주문했다. 슈니첼 돈까스 소스는 다소 짰으며 로제 파스타는 무난했다. 맛집 느낌은 없었기에 재방문 할 것 같지는 않음.

문산주택

경기 파주시 문산읍 사임당로 33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