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람들한테 꾸준히 추천 받던 중국집! 드디어 가봤습니다 짜장, 짬뽕 등 기본 메뉴에 충실한 곳으로 보였어요 우리는 짬뽕 하나랑 짜장밤 하나씩 주문! 짬뽕은 해물 베이스에 미역까지 들어가고 숙주가 들어가서 시원한 국물 맛이었습니다! 요런 짜장밥도 오랜만에 먹었는데 짜지않고 간도 딱 맞고 좋더라구요 담엔 탕수육도 꼭 먹어봐야겠어요
룡빈관
서울 동작구 성대로1길 8 조선일보상도지국 1층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