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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청실홍실 방문! 날씨가 급 추워진 탓에 무조건 온모밀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갔지만 잠시 시원한 판모밀로 고민... 그래도 뚝심있게 온모밀 하나 시키고 다들.. 혼자서도 국수 + 만두 한 판씩 드시길래 홀린듯이 만두까지 주문..ㅋㅋㅋ... 만두는 피가 얇고 속이 가득차 있었고, 온모밀은 역시 슴슴하고 담백한 게 매력 :-) 평일 2시 쯤 갔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청실홍실

인천 제물포구 우현로35번길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