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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량셩

주로 전주를 돌아다닙니다.
전주

리뷰 1362개

얄량셩
4.5
17시간

장어는 주문 즉시 잡으니까 불 위에서 꿈틀거리는게 확실히 신선하다. 반찬들도 괜찮고 가격도 나쁘지 않다. 양념은 예전 삼천점에 비해 맛있는 감칠맛이 좀 줄어들었다.

베스트오늘은장어야

전북 전주시 덕진구 가리내로 186

얄량셩
3.0
17시간

아주 귀여운 술잔을 주는 식당이다. 새우튀김이 잘 나가는 듯 하지만 비도 오고 해서 백짬뽕밥을 주문.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는 짬뽕이었지만 쭈꾸미를 너무 살짝 익혀 주셔서 다시 끓여달라 요청했더니 더 맛있어졌다. 간짜장도 주문 해 봤는데 고기 대신 해물이 든 간짜장이었다. 메뉴에 써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간짜장은 고기가 없어서인지 산뜻하고 가벼운 맛인데 이것도 순서를 바꾸거나 좀 바싹 볶아주면 좋았을걸...해물에 물이 나와 간짜장... 더보기

소소

전북 전주시 덕진구 사평로 46

지인짜 좋아하는 당근김밥. 가격이 4천원이 되었지만 온난화 문제로 채소값이 뛰었으니 할 수 없다. 여전히 맛있다.

오선모 옛날김밥

전북 전주시 완산구 송정2길 5

페퍼로니와 치즈와 도우와 소스 맛이 변했다....가격을 올리지 않으려 한 선택인지. 안타깝다ㅜㅜ

피자 라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성지산3길 28

다쿠아즈 후르츠산도와 카라멜 다쿠아즈. 이제 작게나마 커피를 마시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과일은 신선하고 크림도 듬뿍. 다쿠아즈야 뭐 당연히 맛있었다.

세번째 서랍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124-19

전주역 앞 근처의 먹고 갈 수 있는 피자가게. 가격이 비싸다. 도우도 치즈도 괜찮은 편이지만 미리 말하지 않으면 고구마 무스를 둘러주고 좀 달다. 하지만 재료로 장난치지 않는 곳. 가서 먹으면 더 맛있고 술을 팔았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자연임실 치즈피자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94

오늘따라 특히 더 맛있던 순두부찌개. 반찬들이 일품이다. 이것들만으로 밥 다 먹을 수 있다. 리필도 가능. 찌개 안의 바지락은 좀 줄었다.

토박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우림로 1081

평범하게 맛있는 냉면집이었다. 적당히 매콤하고, 따끈한 육수는 면수와 섞여나와 심심하니 마시기 괜찮다. 차가운 육수를 비빔냉면을 먹다가 부어 먹어도 좋았다. 만두는 짜지 않은 맛.

다래

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402

커피가 괜찮다고 들어서 가 봤다. 공간은 적당히 넓고 하얗고 깨끗하다. 저렴한 편의 커피에 간단한 구움과자가 있다. 라떼는 좀 연한 편. 위에 띄워 준 장미얼음이 예쁘다. 백수라떼의 크림은 어딘지 익숙한 맛인데 옥수수?보리?같은 구수한 맛의 크림이었다. 핸드드립을 시켜보는 쪽이 이 곳의 맛을 파악하기 좋을 것 같다.

백수 커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세내로 241

이 건물이 카페였을때 가 보고 고기집으로 바뀌고는 처음 방문했다. 솔직히 의외로 오래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가 잘 알지도 못한 채 넘겨짚은 것이었다. 술을 주문하면 밀크씨슬 알약을 주고, 고기는 전부 구워주며 따뜻한 판에 옮겨준다. 반찬이 특별할 건 없으나 깔끔하고 다 맛있다. 가쓰오부시 솥밥도 적당히 짭짤하니 좋았고. 이정도 접객에 비해 고기가 저렴하다고 생각했다. 많이 고민하고 여러번 바꿔 본 티가 났다. 손님이 많을 만 ... 더보기

해율담

전북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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