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량셩

주로 전주를 돌아다닙니다. (군산은 아마도 업무종료?)
전주

리뷰 746개

김치고기전골이라 나와 있어서 그냥 김치찌개겠거니 했는데 고기에 불향을 입혀 살짝 볶아져 올라간 전골이 나왔다. 고기랑 두부 양이 넉넉한건 좋은데 뭔가....음....김치찌개도 아니고 짬뽕도 아닌 애매한 맛. ..? 고기 잡내가 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불맛으로 덮을 필요는 없을 듯.

금암 단골집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3길 14

요샌 한번도 안 먹어 본 치킨 브랜드를 먹어보기 중인데. 페리카나도 큰 기대 없이 주문했다가 오?? 하고 반하게 되었다. 옛날에 맥스 양념통닭 같은 맛. 튀김옷도 양념도 달콤짭쪼름한 것이 추억의 맛이다. 하지만 같이 주문한 생맥주는 아주 별로였다.

페리카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천변15길 1

생크림 케이크에 와인 마신 날. 동물성 100%라는 크림도 맛있지만 과일이 듬뿍 들어있고, 싱싱했다. 그래서 사이즈는 작아도 비싸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당도도 적당함.

마이마이케이크

전북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

조금 간이 세 진 것 같다? 그래도 맛있게, 옳게 된 냉면 먹음. 4월부터 9월까진 휴무 없고 브레이크타임 없이 영업한다.

전주옥면 평양냉면

전북 전주시 덕진구 견훤로 199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됨. 더블스매쉬에 할라피뇨 추가. 어니언링은 메말라서 그저 그랬다. 여긴 감자튀김이 두툼해서 좋다.

필라델피아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00-2

노티드에 도넛만 파는 줄 알았는데 소금빵도 판다. 크림이 종류별로 들었는데 소금빵이 겉바속촉으로 꽤나 맛있다. 도넛집이라 소금빵은 기대 안 했는데 내 기준에선 도넛보다 나은 듯. 맛있게 먹었다.

노티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

전북은행 뒷편의 작은 식당. 모듬초밥과 연어초밥, 새우튀김, 소주랑 맥주를 주문했다. 술 손님이 거의 없는지 술잔의 겉면이 끈적거렸다. 튀김은 냉동인데, 마진을 남기지 않는 듯 저렴하다. 술을 주문해선지 광어 지느러미를 서비스로 받았다(!!). 연어와 광어는 아주 신선했다. 모듬초밥은 굳이...굳이? 정도. 식전에 옥수수 수프를 주는데, 기다리면서 먹긴 좋지만 초밥을 먹기 전이라 마이너스.

도꾸이

전북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237

술이 부족해서 생맥주집을 찾아 헤매다가 (주말 낮에 여는 생맥주집이 이렇게도 귀하단 말인가요...주여...)치킨 가게에 가능한지 물어보고 들어갔다. 테라 맥주는 싫어하는데 처음으로 맛있는 테라 생맥주를 찾은 듯. 관리를 잘 하시는지 뒷 텁텁함 없이 맛있다. 감자튀김은 분명히 갓 튀긴건데 묘하게 메말라있었다. 치킨 포장 손님은 많다. 맥주만은 확실히 좋았으니 근처를 지나다 맥주가 부족하다면 들러도 좋을 듯.

BHC 치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로 6

명랑핫도그 처음 먹어봤는데 맛 없네... 반죽이 별로였다. 꽈배기진 핫도그가 더 나을 듯.

명랑 핫도그

전북 전주시 완산구 유연로 282

좋아하는 곳이었는데...올해는 양념이 너무 아쉽다. 주방을 혼자서 하게 된 것이 요인일까?

장가면옥

전북 전주시 완산구 유연로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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