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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량셩

주로 전주를 돌아다닙니다.
전주

리뷰 1269개

시작은 버섯 수프, 버섯 차를 먼저 준다. 반찬은 이렇다 할 게 없지만 버섯전골이 맛있었다. 육수 통 큰 것을 놔 줘서 육수를 계속 부어가며 먹을 수 있었다. 동충하초로 시작하는 전골의 향이 좋다. 소자보다 중, 대로 주문하면 버섯 종류가 많아진다.

장수버섯마을

전북 고창군 고창읍 월곡로 38

생맥주가 맛있다. 적은 용량이 시원할 때 딱 맛있게 마실 수 있어서 선호하는데, 두가지 사이즈가 있어 좋다. 치킨은 처음 먹어봤다. 다사랑 치킨 처럼 특유의 맛이 나는 염지?다. 독특한 점은 일반 후라이드를 주문하면 가슴살 붙은 날개가 셋, 장각 닭다리가 셋 나온다. 튀김옷이 얇아서인지 닭은 작은 사이즈 같다. 맛은 내 취향은 아니었다. 다사랑도 안 좋아하는 터라;;

보드람 치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새터로 120

오랜만에 장가네. 맛있었다. 대자를 주문해야 앞다리가 나온다. 중, 소는 뒷다리. 가격차가 크진 않으니 앞다리를 좋아한다면 대자 추천. 콩나물국밥이 나오는 점이 술 마실 때 좋다.

장가네 왕족발

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24

제대로 만든 빵이라는 느낌이 온다. 써 있는 재료들이 다 괜찮았다. 치아바타도 식빵도 맛있었다. 초코 바게트는 달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맛있게 먹었다. 작은 빵 가게라 포장이 대부분이지만 벽 쪽에 일자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하다. 근처에 있다면 사러 갈 법 하다.

순백당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정2로 160

옛날 빵집으로 유명하지 않고 순창 중앙시장 근처에 있다. 야채사라다빵, 햄버거가 밖에 써 붙여져 있는 걸 보니 이게 인기 메뉴인 듯. 야채사라다는 밸런스가 좋고 사 놓고 몇시간 후에 먹었는데도 물이 생겨 질척이지 않았다. 햄버거도 괜찮음. 빵결은 평이하다.

톰아저씨 빵집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6길 21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모든 반찬이 다 맛있어서 만족. 간도 딱 맞고 리필도 된다. 도라지, 버섯볶음과 가지볶음이 특히 발군. 연잎향의 영양밥은 냉동 판매도 한다.

미소식당

전북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290

콩나물국밥도, 순대국밥도 싫거나 질린다면 추어탕이 좋은 선택지다. 전부 갈아넣어서 생선이 보이지 않고 비리지도 않은 약간 얼큰한 국. 김치가 엄청 맛있고 계란말이까지 주문하면 훌륭한 식사다.

남원 논두렁 추어탕

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13

영화제 기간이라 역시 붐빈다. 주말엔 항상 바쁘긴 하지만. 간단하고 배도 안 부르고 맛있고 다 하는 술집.

초원 편의점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3길 32-1

완산벌은 여기가 더 좋다. 직접 구워 주는 삼겹살이 맛있음. 김이 나오는 것도 술안주로 좋다. 막창도 괜찮고. 국수는 그냥 저냥. 일찍 여는게 특히 최고.

완산벌 연탄집

전북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79

가게는 작아보이지만 의외로 들어가면 넓은 편이다. 가마꿉 치킨 지점이 바뀐 듯? 생맥주는 아주 맛있다. 치킨은 작고 양이 상당히 적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긴 하지만 반마리 값이라 생각하면 그게 그거같다. 닭발은 시판 닭발.

구운통닭

전북 전주시 완산구 당산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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