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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량셩

주로 전주를 돌아다닙니다.
전주

리뷰 1281개

꽤나 맛있는 학교 앞 버거집. 패티와 채소의 양, 소스도 아주 적당하다. 감자튀김의 상태를 보면 기름도 깨끗. 애매한 프렌차이즈보다 낫다.

뉴탱크버거

전북 완주군 삼례읍 동학로 115

반찬이 맛있는 순두부찌개 집. 이젠 여기도 가격이 올랐다. 그래도 직접 만든 두부에 통통한 바지락이 들어있는 해장 가능한 맛과 반찬들에 비싸다고 느끼지는 않는 곳.

토박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우림로 1081

예전에도 그냥 그랬지만 지금도 그냥 그런 부대찌개. 마늘이 줄었는지? 국물 맛이 좀 아쉬워졌다. 김치전과 계란말이 주는게 매력인 곳이다. 취향은 아니어서 평이 박하다.

금암동 부대찌개

전북 전주시 덕진구 떡전4길 30

생갈비, 꼬들살, 돼지꼬리, 삼겹살 다 맛있었다. 데려 간 지인들도 모두 만족. 친절하고 술 종류도 많아서 취향 껏 먹을 수 있다.

백탄 참숯불구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천변2길 43

소주를 팔아서 좋아하는 돈까스 집. 김치볶음밥 세트도 안주로 좋다. 학생들이 많이 오기도 해서 좀 해로운 어른?으로 보일까 조금 걱정...

수제 경원 왕돈까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84

맛있긴 한데 묘하게 취향에서 살짝 벗어나는 맛과 질감...? 개인적으론 조금 더 가벼워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8월의 크리스마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안행2길 17

우유식빵이 참 맛있고 피자빵은 빵 부분은 맛있지만 피자빵으로서는 별로. 치아바타는 적당히 짭짤하니 괜찮았다. 쿠키는 기본에 충실한 아주 맛있는 버터쿠키!

도우 베이커리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27

콩나물국밥을 정기적으로 흡입해 줘야 간이 살아나는 느낌.

전주 다올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3길 9

창문을 열었을 때 딱 좋을 시기. 생맥주도 맛있고 하와이풍의 분위기도 멋지다. 안주는 크게 기대할 건 아닌데 어쨌든 맥주 안주로는 괜찮음.

지니펍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평3길 21-2

늘 궁금했던 중식당. 술을 마시니 짬뽕 국물을 갖다 주셨는데 꽃게 향이 엄청 진한 국물이었다. 간짜장과 탕수육 미니를 주문하니 안주로서는 충분한 양. 탕수육은 바삭한 옛날식 탕수육이다. 간짜장은 좀 싱겁고...약간 아쉬운 느낌.

향유항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리로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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