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예전 필스너 하우스 자리에 새로 생긴 올리오에서 생맥주를 마셔봤다. 카스 400cc 주문했는데 맥주가 그냥 저냥...맛이 별로라서 다른 메뉴도 딱히 기대가 안 된다.
올리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38-4
구운계란을 셀프로 가져다 까 먹으며 기다리면 국수가 나온다. 가격도 이상적이고 맛도 이상적임. 김치도 맛있다. 팥죽도 인기리에 판매 중.
어머니국수
전북 완주군 이서면 이서로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