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가끔 먹고싶어서 이것만을 위해 완주에 간다. 김밥도 토스트도 아주 맛있다. 겸사겸사 맞은편에 위치한 로컬푸드에서 장을 보는 것도 추천.
옹달샘
전북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186-2
여전히 맛있는 중식당. 오픈런 해서 여유있게 해 주는 음식을 먹으니 더 좋았다. 탕수육은 찍먹도 부먹도 아닌 볶먹(!)으로 근본의 맛. 금세 자리가 차는 인기 식당.
하오메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3길 7-3
맛있는 동네 치킨집. 양이 꽤 많아서 술 안주로는 반마리만 시켜도 충분하다. 사진은 한마린데 결국 남았다;; 염지와 양념이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먹기 좋을 듯.
미림닭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천변로 58
커피도 괜찮고 조그만한 단호박 타르트도 맛있었다.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 맛이 잘 사는 디저트인 듯. 장소도 간결하지만 편안한 느낌이고 빛이 예쁘게 들어와서 호감이 가는 공간.
인헤일 커피스튜디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만성북3길 23
정작 김밥 사진은 안 찍다니;;; 평범한 김밥이라고 생각하는데 맛있다는 추천이 있어서 의외인 곳. 양은 제법 든든하게 많고 싸진 않다.
송촌 꼬마김밥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천변11길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