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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량셩

주로 전주를 돌아다닙니다.
전주

리뷰 1378개

상견례 많이 하는 가게 답게, 무겁고 큰 그릇에 음식이 조금씩만 담겨 있다ㅎ 몇몇 음식은 못 찍었고 코스대로 먹고 나면 든든하다. 대체로 짜지도 달지도 않고 재료의 진한 맛도 눌러서 평이하게 내는 듯.

아리아랑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29-9

중화산동 지나다 우연히 보게 된 키오이. 작아보이는데 베이커리가 은근 알차다. 브리오쉬 식빵과 휘낭시에 구입. 식빵은 굉장히 리치하고 부드럽고 달콤해서 상당히 맛있다. 휘낭시에도 통통하게 잘 구워졌다. 큰 기대 없었던 아메리카노도 맛있어서 살까 말까 했던 초코칩 사워도우가 매우 기대 되므로 곧 사러 갈 것이다.

키오이커피브레드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로 14

족발이 꽤 괜찮았어서 또 주문했다. 밥을 곁들이면 훌륭한 반찬. 양도 넉넉했다.

권씨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곡2길 5

V.디럭스버거에 토마토, 베이컨, 양상추, 할라피뇨 추가에 참깨 번으로 변경. 사이드는 서비스로 받은 코지 프라이즈다. 최소 주문 금액에 맞추느라 옵션 변경을;; 채소를 정말 많이 넣어 줘서 배부른 한끼였다. 추가를 많이 해서 물이 많아지니 싱거워졌지만 원래대로 먹었다면 괜찮았을것이다.

코지버거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3길 9-4

후켄은 역시 본점이다. 생맥주도 맛있고 낮에는 안주를 딱히 주문하지 않아도 괜찮다. 옹기종기 앉아 두런두런 낮술을 하는 술꾼들.

후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당산로 99

김치찌개는 찌개라기보다 국이다. 콩나물 빠진 김치국을 먹는 맛. 깔끔하게 맑은 느낌이라 취향 탈 듯. 그러나 대체로 달지 않고 반찬도 맛있었다. 김밥은 밥이 적어서 좋았다. 저녁 메뉴 중 엄마카세를 먹으러 가 보고 싶다.

방이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4길 3

바나나푸딩과 잠봉뵈르. 오전 중에 거의 다 팔려버려서 일찍 갔다왔다. 바게트 샌드위치는 딱딱해서 선호하진 않지만 그 특유의 구수함을 좋아하는데, 여기 바게트가 딱 그렇게 맛있고 눅눅하지 않았다. 바나나푸딩도 적당히 달고 맛있었다.

라나제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신봉3길 28-1

보기보다 몰랑몰랑한 설기. 블루베리. 딸기, 단호박. 블루베리가 제일 인기인 듯 한데 그냥 블루베리 맛이다ㅎㅎ떡 자체는 맛있지만 굳이 사러 갈 정도는?

포도나무떡집

전북 전주시 덕진구 가련산로 24-11

버드바이버드 옆집의 맥주가게. 직접 만드는건 아니고 가져오는거 같다. 그렇지만 관리가 잘 되었고 솜씨 좋게 따라와서 그런가 아주 맛있다. 가격은 좀 하지만 수제맥주니까 뭐. 직진바질이 바질바질 한 것이 좋았고 한맥도 최상 컨디션이었다.

비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1길 7

과하지 않고 먹을 만 한 스끼와 모둠 회. 저게 중자인데 둘이서 회 잘 먹으면 대자를 추천. 맛있는데 좀 적었다. 인기 많은 가게라 늦으면 기다려야한다.

어부항숙성횟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중앙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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