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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3.0
5일

연어 토스타다는 정말 꿈에 나올 정도로 맛있어서 갈 때마다 정신 놓고 먹는데, 개인적으로 나머지 메뉴들은 약간 어딘가 비어있는 심플한 맛이었음. 나는 연어 토스타다만을 먹기 위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곳. 웨이팅이 있는 날은 미련없이 근처 다른 곳들로 발길을 돌린다. 여긴 다 먹고나서 계산할 때 가끔 후회를 한다… 배부름에 비해 지불해야 할 금액이 약간 큰 편. 그럼에도 어느날 갑자기 연어 토스타다를 먹으러 또 갈 것 같긴 하다.

익스첼

서울 마포구 토정로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