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가격이 굉장히 합리적인데요, 노트나 빈티지 등 설명이 매뉴판에 안 써있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와인 컨디션은 평타 이상이었습니다. 다만 안주나 먹을거리는 오히려 평범하거나 창의성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빠르게 먹고 2차를 가시든지 아니면 2차로 여길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 캐치테이블에서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분위기는 좋았어요.
축상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48-6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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