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 고향 엄마손 생바지락 칼국수 마포공덕점 날씨가 습습덥덥해가지고 비조리로 배달을 시켰습니다. 바지락 따로, 멸치육수로 보이는 육수 따로, 칼국수 면이나 수제비 따로 포장와서 냄비에 넣고 좀 끓였습니다. 근데 육수에 기본적으로 청양고추가 제법 들어가있어서 조금 매웠어요..ㅠ 바지락 해감도, 익힘도 약간 안 된 게 몇 개 있었습니다. 저는 바지락들깨수제비 시켰지만 또 시키진 않을 것 같아요. 양은 많습니다.
엄마손 생바지락 칼국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8길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