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긴자 - 글릿치 커피 긴자 도쿄 3대 커피 어쩌구 글릿치커피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이번 도쿄 여행 때 꼭 방문하리라 생각하고 핀해두었습니다. 근데 구글 리뷰 보니 무슨 웨이팅이 그렇게 길다고… 심하면 1시간까지도 웨이팅하나본데, 다행히 피크시간대를 조금 피한 3시쯤 가서 그런지 20분 정도만 웨이팅했습니다. 주말 오후인데도 선방했음. 혹시 몰라 긴자 대체 카페도 찾아두었는데 참고차 공유합니다. - ROAR COFFEE - 본겐커피 도쿄 긴자점 - Brewman Tokyo - GINZA - 터렛커피 근데 돌아다니면서 봤는데, 기본적으로 다 줄을 서있었던 것 같음ㅋㅋ 밖에서 웨이팅을 하면서 순서가 되면 창문 쪽에서 그 다음 손님 오라고 안내해줘요. 간단하게 여기는 라이트 로스팅 카페임을 소개해주고, 마시고 갈 건지 가져갈 건지 1차적으로 응대해줘요. 일본어/영어 둘 다 가능합니다. 그 다음 매장 내부로 들어가서 원두를 시향해요. (매장 내부는 협소한 편) 블랙커피(핸드드립) 마실 건지, 라떼 마실 건지 물어보고 어울릴 만한 원두를 추천해줘요. 저는 ‘콜롬비아 피탈리토 아로마 네이티보 하이드로 내추럴’ <- 이거였나? 8oz짜리 라떼 시켰어요 1,600엔(?;) 블랙은 당연히 에티오피아 게이샤 먹어야지!!!! 갈!!!! 해서 에티오피아 벤치 마지 게이샤 빌리지 오마 내추럴? 아무튼 그런 거 먹었는데요 (2,500엔) 식으니까 별로였어요. 꼭 따뜻하게 드시기 바랍니다. 커피 두 잔에 4,100엔 태워서 재방문 의사는 딱히…입니다ㅠ
GLITCH COFFEE GINZA
〒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4丁目14 VORT銀座イーストIII 1階 佐野ビル
Arthur Morgan @ArthurMorgan
저 커피 좋아하는데 일본 커피 가게 가격 맛대비 가격 거품 있는 것 같아요
고맥 @godok_beer
@ArthurMorgan 동의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