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 Charcoal-Grilled Lily Susukino Branch 炭火焼きリリーすすきの店 다루마에서 쫓겨나듯 나간 후 스스키노 거리를 헤매 들어간 이자카야입니다. 여담이지만 스스키노 거리… 왜 유명하죠…? 먼가… 먼가 너무 유흥가여서 충격먹었습니다ㅠ 가족들이랑 밤에 가지마세요… 아무튼 올해 8월에 새로 생겼다는 ‘릴리‘ 라는 곳 가봤네요. 신상이라 그런지 깨끗하고 사람도 많지 않았어요. 화장실도 무려 4개! (남자/여자/남녀공용/직원용) 깔끔쓰. 오픈 기념으로 2시간 2000엔 노미호다이 (주류 무제한)하고 있었는데 사케 라인업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차콜 그릴링 가게라는데 배가 부르고 메뉴 나오는 데 30~40분 걸린다고 해서 (거의 그 로바다야끼? 같은 메뉴였어요. 무인도 생선구이st) 간단한 안주 시켰는데 왜케 차원이 다름. 생맥도 그냥 기린이었는데 솔직히 다루마 삿포로 클래식보다 맛있었어요. 기본으로 준 안주 어묵도 GOOD…
炭火焼きリリーすすきの店
〒064-0804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4条西2丁目11−7 TOMORUビル 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