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마라탕이나 향과가 나쁘지 않고..꿔바로우에 생강이 듬북 올라가는 것도 좋음...음식이 전체적으로 약간 짠 느낌인데..오히려 이런 요리들은 그게 맞는 거 같기도.. 우육면의 국물은 호불호가 갈릴듯한데..소가 넝쿨째(?) 입으로 굴러 들어오는 국물맛이라...우욱면에 고수를 넣어 달라고 하면 꽤 좋은 느낌이 된다..
일비마라향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1길 1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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