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을 검색하자 바로 근처에 딱! 기다리듯 등장한 그곳!! 일단 타이틀이 따로 국밥, 밥말아 나오는 국밥 헤이터에게 그것만으로 충분히 신이 났던 것이다. 그런데 맛도 지존이야. 지도어플로는 연우 김밥 뒷집으로 보이지만 한바퀴 돌자 바로 옆집이었다. 안으로 들어자 아담한 실내. 테이플이 알차게 세팅되어 있다. 국밥과 카레, 두가지 메뉴! 기대감이 든다. 맛집은 보통 메뉴가 몇가지에 집중되기 때문에... 고봉밥과 엄청 큰 대접 가득 담긴 경상도식 소고기국! 꽉찬 한그릇 내주시면서 부족하면 말하라 하시다니요 사장님 마음 최고에요🥰 또 가고싶습니다!
따로국밥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길 8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