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는 종종 먹었는데.. 5년만에 다시 남기는 리뷰네요..? 이전에 남겼던 리뷰와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집에서 족발보다 좋아하던 잔치국수가 메뉴에서 사라졌기때문입니다.. 어흐흑...... 그리고 족발이 식지 않게 미니화로에 접시를 올려주는점도.. 반찬이 큼직한 쟁반에 나오는 것도.. 몇년동안 한 곳에서 장사를 하면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이것저것 바꿔주시는 점이 좋긴하지만 막~ 엄청~ 놀랍도록 맛있는건 아니구요^^; 한방맛이 덜 나는 편이어서 선호하는 편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진정한 족발
서울 강동구 천호옛14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