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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케이크 매니아로서 넘 궁금했던지라 한 번의 품절을 딛고 재방문해서 드디어 먹어봤는데...... 아쉽네요 아쉬워..... 밀도가 높은데 수분이 없어 버석한 시트에 사알짝 양초느낌 나는 크림과 어딘가 질깃한 블루베리 콤포트.... 한입 먹자마자 탄식이 나오더라구요.... 딱 한 메뉴 먹어본거지만 재방문은 안할것 같습니다

카페 나리랑

서울 광진구 능동로 3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