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투잡을 뛰는건 아닌지 의심될정도로 영업시간이 정말 이상했었던 할렐루야 피자.... 뭐 주말엔 안하고 평일도 저녁엔 못먹고 이랬던것 같은데 우연히 타이밍이 맞아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영업시간으로 밀당을 했던것 치곤 맛이...... 좋게 말하면 엄마가 만들어준 양식이고 나쁘게 말하면 사먹는 맛은 못된다 였는데요... 맛은 아쉬웠지만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 가게에선 교회 사람들이 찍은것 같은 영상이 흘러나오고 여러모로 무교였던 제가 가기엔 부담스러운 곳이라 재방문은 없을것 같네요....
할렐루야 피자
서울 광진구 군자로 152 농심상가주택 1층